남원시, 인구감소 해법 마련 '역점'…정주 여건 개선 등

뉴시스       2021.03.22 16:29   수정 : 2021.03.22 16:29기사원문

[남원=뉴시스] 이학권 기자 =22일 이환주 전북 남원시장이 3월 '시정소통의 날' 회의에서 인구 감소 문제 해법 마련을 각 부서에 주문하고 있다. (사진 = 남원시 제공).2021.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이학권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해법 마련에 집중한다.

남원시는 22일 이환주 시장 주재로 가진 ‘시정소통의 날’을 통해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 존립이 달린 인구문제에 대해 감소원인 분석과 교육환경 개선 등 전출 요인 해결을 주문했다.


또 정주여건 개선과 숨은 인구 찾기 범시민운동 전개 등 정책을 통한 해법 마련의지를 피력했다.

이 시장은 이 밖에도 국가예산 확보와 각종 공모사업 적극대응, 안전사고 예방 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소통이라는 것이 꼭 대면으로만 이뤄지는 것이 답이 아니다"라며 "주민 건의와 의견에 적극적으로 응답해 소통행정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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