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도민 체감'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1.04.21 08:26
수정 : 2021.04.21 08:26기사원문
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 발표
충남도는 앞서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추진한 적극행정 사례 총 69건을 접수받았는데, 도민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도 정보화담당관실의 ‘특근매식비 자동계산 프로그램 자체 제작 배포’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도 토지관리과: ‘잠자는 행정데이터의 리모델링으로 합리적 의사결정 활용’ △아산시- ‘지자체 간 협업으로 상수도 사각지대 수돗물 조기공급’ △보령시- ‘시민의 재산권 행사를 위한 도시계획지역 내 지목 현실화’ 등이 차지했다.
장려상에는 부여군의 ‘치매 예방을 위한 사회성과사업 도입’ 등 6건의 사례가 선정됐다.
김하균 충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적극적인 공무원이 마음 편히 일하고 우대받을 수 있도록 공직사회 내에서 적극행정 문화가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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