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지털 사이니지로 김정기 작품 감상한다
파이낸셜뉴스
2021.05.05 18:04
수정 : 2021.05.05 18:04기사원문
6m ‘비디오월’ 미디어아트 구현
LG전자는 전시장 입구 벽면에 55형(대각선 길이 약 139㎝) 디지털 사이니지를 가로로 이어 붙여 6m 길이 비디오월을 조성했다. 관람객들은 전시장으로 이동하면서 비디오월을 통해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LG 디지털 사이니지(모델명 55SVH7F)는 화면 두께가 0.44㎜로 얇아 제품 연결 부분의 화면 이질감이 적다. 독자 화질 알고리즘으로 화면 전체에 균일한 색상을 보여줘 여러 장을 이어 붙여 대화면을 구현하는 데 적합하다. 시야각도 넓다.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색이 왜곡되지 않아 선명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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