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라이브커머스 강화..'샤피라이브' 선봬
파이낸셜뉴스
2021.05.11 09:38
수정 : 2021.05.11 09: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GS샵은 모바일 전용 라이브커머스를 강화한 ‘샤피라이브’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GS샵 ‘샤피라이브’는 5월 방송횟수를 매일 4회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GS샵 모바일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상단 고정 탭에서 편성표는 물론 지난 방송을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고, 알람을 설정해 놓을 경우 방송을 빼놓지 않고 챙겨볼 수 있다.
또한 라이브커머스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상품의 품질보장에 대한 고객 불만이 늘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샤피라이브’는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브랜드 상품을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집중 소개한다. 이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협력사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샤피라이브’에서는 명품 특화 프로그램 ‘펜트하우스’, 키즈 특화 프로그램 ‘하이! 키즈존’ 등을 볼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품들을 엄선해 특별한 혜택으로 소개한다. 향후 뷰티, 레저 등 고객들의 관심 분야에 특화된 프로그램 또한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GS샵 관계자는 “GS샵은 TV홈쇼핑에서 갈고 닦은 브랜드상품 소싱 능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TV에서 채울 수 없던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샤피라이브’를 선보인다”며 “‘샤피라이브’와 소통하며 끝이없는 쇼핑의 즐거움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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