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세 감독, 이창동 홍상수 봉준호'
뉴시스
2021.05.17 14:29
수정 : 2021.05.17 14:29기사원문
저자는 이 책에서 이창동, 홍상수,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유역문예-영화미학'이라는 새로운 영화론적 사유와 시각으로 비평한다.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영화비평을 펼치며, 기존의 평단에서 이뤄진 적 없는 이들 감독의 작품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전망을 제시한다.
특히 기존 비평이 영화 내적인 미학적 해석으로 충분히 밝혀내지 못한 작품 심층의 목소리와 에너지의 실체를 밝혀내 작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296쪽, 솔,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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