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피부 고려한 프리미엄 기저귀 '프레미뇽'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05.22 09:00   수정 : 2021.05.22 09: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생아의 피부 건강을 고려한 프리미엄 기저귀 프레미뇽이 오는 31일 출시된다. 깨끗한나라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기저귀 전문가가 제작에 참여한 프레미뇽 기저귀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레미뇽은 프랑스어로 ‘최고’의 뜻을 가진 '프리미어'와 ‘작고 귀여운’의 뜻을 가진 '미뇽'의 합성어로 ‘작고 귀여운 아기를 위해 최고만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브랜드이다.

‘프레미뇽’은 100명의 젊은 엄마들과 20여년 경력의 기저귀 전문가가 함께 만든 프리미엄 기저귀 제품으로, 400명의 엄마들 대상으로 제품 테스트를 진행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고, 최종 테스트에서 제품 만족도(98%), 구입의향(98%)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프레미뇽은 예민한 신생아 피부를 고민하는 엄마도 안심할 수 있도록 머리카락 굵기의 60분의 1에 해당하는 1.5데니아의 극세사 소재 안커버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고,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다.

하루 종일 기저귀와 맞닿아 있는 아기 엉덩이를 고려한 3D 엠보 기술로 피부 접촉면을 최소화하고 빠른 흡수를 돕는 에어홀을 결합한 탑시트를 적용했다. 기저귀 겉시트는 보풀테스트를 완료한 시그니처 벌집 패턴으로 설계해 잦은 움직임에도 부드러움을 제공한다.

움직임이 많아지는 12개월 이상의 아기도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허리밴드에 아기 체형을 고려한 맞춤 설계, 고온 열풍 처리된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을 통해 장시간 착용에도 자국이 적으며 편안한 착용감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프레미뇽 브랜드 관계자는 “끊임없이 성장하는 아이에 맞추느라 하나의 제품에 정착하지 못하는 엄마들을 위해 프레미뇽을 개발했다”면서 “기존 제조사 관점의 개발이 아닌 아기의 월령별로 생길 수 있는 엄마들의 니즈에 주목했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 프레미뇽은 오는 31일부터 쿠팡을 통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며 6월에는 G마켓에서 신규 론칭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시 다양한 경품은 물론 특별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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