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진 성서경찰서장, '굿(Good)소비' 챌린지 참여 등
뉴시스
2021.05.21 18:30
수정 : 2021.05.21 18:30기사원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선결제와 선구매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지난 3월 대구시에서 처음 시작됐다.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이뤄진 기존의 ‘착한 선결제 운동’에 이어 시민 주도의 실질적인 소비촉진 운동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정태진 서장은 신봉재 대구지방조달청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함순섭 관장이 소방 안전시설 구비를 강조하는 '119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함순섭 관장은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함 관장은 전시실 내 화재사고 경험을 토대로 소방 안전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최은주 대구미술관장, 김형국 대구문화예술회관장, 김희섭 수성구의원을 다음 참여자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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