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 개시

뉴스1       2021.05.27 09:50   수정 : 2021.05.27 09:50기사원문

KT스카이라이프가 모바일 유심을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 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KT스카이라이프가 GS25와 제휴를 맺고 전국 GS25 편의점에서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의 후불 유심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온라인으로 유심을 신청한 후 배송을 기다렸지만 이번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은 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유심을 GS25 편의점에서 구입 후 직접 5분 내 가입·개통 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유심 구매 후 유심패키지에 안내되어 있는 셀프개통 전용 QR코드나 스카이라이프 다이렉트샵에 접속하여 안내에 따라 개통 진행 후 유심을 휴대폰에 장착하면 된다.

GS25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유심 종류는 '모두 충분 11GB+' 요금제를 포함해 무약정 요금제 21종이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대표 요금제인 모두 충분 11GB+는 월 3만3000원에 음성, 문자 기본 제공, 데이터 11GB 소진 후 매일 2GB를 추가 제공한다. 또한 2년간 매월 100GB의 추가 데이터를 제공한다.

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장은 "알뜰폰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객이 쉽게 유심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GS25 편의점에서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유심 판매를 시작했다"며 "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모바일 상품을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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