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들' 김민국, "왜 못생겼어요?" 험담에 "어떤 타격도 아프지 않아"
뉴스1
2021.06.16 16:54
수정 : 2021.06.16 16:54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17)이 자신의 얼굴이 못생겼다는 험담에 센스 넘치게 답변을 남겼다.
김민국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국은 이에 "자신의 단점을 아는 샌드백은 그 어떤 타격도 아프지 않답니다"라고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4년생인 김민국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 아빠 김성주와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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