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송강 '알고있지만', '19금' 방송…얼마나 야하길래?
뉴시스
2021.07.06 11:51
수정 : 2021.07.06 11:51기사원문
6일 공개된 스틸 컷에는 숨 막히는 로맨스 텐션을 자아낸 유나비(한소희 분)와 박재언(송강)의 순간이 담겼다.
박재언과 유나비의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된 결정적 장면인 만큼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그 순간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점점 깊어만 가는 유나비의 마음과 이제야 드러나는 박재언의 속내, 서로 다른 템포의 감정들이 이들의 새로운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더불어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유나비 바라기' 양도혁(채종협)의 등장도 예고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알고있지만' 제작진은 "4회에서는 변곡점을 맞은 박재언, 유나비의 달라진 관계가 그려진다. 서로에게 미지수이고 아이러니인 두 사람이 점차 상대에게 스며들게 될 것"라며 "달콤하고도 시린 '단짠맵' 로맨스의 본 게임이 시작된다. 또 다른 결의 설렘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알고있지만'은 10일 오후 11시에 19세 시청 등급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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