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한정판 '놀이간식 캠핑편' 판매

파이낸셜뉴스       2021.07.07 08:33   수정 : 2021.07.07 08:3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오리온은 여름 방학과 휴가 시즌을 앞두고 자사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오리온#놀이간식 캠핑편'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맛과 모양의 오리온 과자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동봉된 '캠핑 맵(MAP)'을 따라 숲, 텐트, 기차, 낚시터 등을 완성하면 과자로 만든 근사한 캠핑 월드를 연출할 수 있다.

초코파이, 초코송이, 미쯔, 더탱글 마이구미 등 10종의 과자와 초콜릿 펜, 캠핑 감성의 스티커 등을 담았다. 박스도 미니 캐리어백 형태로 디자인해 휴대성을 높였다. 쿠팡, G마켓, SSG닷컴, 카카오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리온은 편리미엄 트렌드를 반영해 TPO(시간·장소·상황)별 소비자의 간식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온라인 전용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는 '모두의 간식' '초코가 필요해' '입이 심심해' 등 3가지 콘셉트에 맞춰 선보여, 누적판매 22만 세트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핼러윈데이, 크리스마스, 수능 등 시즌 특성에 맞춰 다양하게 선보인 한정판 제품들도 전량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놀이간식 캠핑편은 휴가지나 캠핑장 등에서 과자로 만들기도 하고 맛있게 먹을 수도 있는 특별한 제품"이라며 "아이들과 함께 '과자로 즐기는 캠핑'으로 이번 여름 휴가를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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