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전남편 브루스 윌리스+딸과 가족사진…이혼해도 함께

뉴스1       2021.07.22 08:42   수정 : 2021.07.22 08:42기사원문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 후에도 가족 관계를 유지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데미 무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스카우트 윌리스를 축하하는 건 정말 즐겁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데미 무어는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및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낳은 딸 스카우트 윌리스와 함께 하고 있다.

데미 무어는 그 어느 때보다 환한 웃음을 지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데미 무어는 로커 프레디 무어에 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고, 1987년부터 2000년까지 부부 생활을 했다. 두 사람은 이혼 전까지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이후 데미 무어는 지난 2005년 16세 연하인 배우 애슈턴 커처와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2009년 23세 연하의 엠마 헤밍과 결혼해 현재까지 살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는 엠마 헤밍 사이에서도 두 딸을 얻었다. 특히 브루스 윌리스의 전처인 데미 무어와 현 아내인 엠마 헤밍은 서로 교류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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