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 후에도 가족 관계를 유지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데미 무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스카우트 윌리스를 축하하는 건 정말 즐겁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데미 무어는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및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낳은 딸 스카우트 윌리스와 함께 하고 있다. 데미 무어는 그 어느 때보다 환한 웃음을 지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데미 무어는 로커 프레디 무어에 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고, 1987년부터 2000년까지 부부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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