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인 부산대 총장 "2030 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
파이낸셜뉴스
2021.07.26 18:57
수정 : 2021.07.26 18:57기사원문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동참
산업통상자원부 박람회 유치기획단과 부산시가 주관하는 이 응원 캠페인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박람회에 전 국민적인 관심과 유치 열기를 고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릴레이는 유치 기원 인증샷을 올리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캠페인1'과 국민 누구나 인증샷·해시태그 응원으로 참여하는 '캠페인2'로 펼쳐진다.
차 총장은 부산대 공식 SNS를 통해 "부산이 '등록 엑스포'인 2030년 세계박람회 개최지를 신청하며 큰 도전에 나섰다"며 "유치에 성공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등록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며 세계 12번째 아시아국가 4번째 개최국이 된다"고 설명하며 캠페인 동참 인증샷을 게시했다.
차 총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 부산 정미영 금정구청장과 정명희 북구청장을 지명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