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배구 스타' 김연경에 사과…무슨 일?
뉴시스
2021.08.03 20:07
수정 : 2021.08.03 20:07기사원문
김영철은 3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오프닝에서 "제가 김연경 선수의 팬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올림픽 배구 케냐 전을 보고 몸이 너무 가벼워 보여 '연경아, 정말 너무 잘한다.
김영철은 "2024년 이야기까지 꺼낸 것이 미안했다"고 사과한 뒤 "내일 아침에 터키와 8강 전이 남았는데 경기 보면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연경을 앞세운 여자 배구대표팀은 오는 4일 오전 9시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터키와 8강 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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