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부산, 샴페인&시그니처 플래터 선봬
파이낸셜뉴스
2021.08.12 09:56
수정 : 2021.08.12 09:5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그랜드 조선 부산은 라운지앤바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센트 오브 상파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프로모션을 통해 라운지앤바의 소믈리에가 엄선한 2종의 샴페인 떼땅저 리저브 브뤼, 듀발 르루아 브뤼 리저브와 시그니처 플래터를 함께 내놓는다.
세스크 멘슬의 패스트라미, 참피오네 부어스트, 할라피뇨 부어스트, 레버케제, 이베리코 하몽, 그리고 안단테 데어리의 뷔세트 트러플 치즈, 리보이레 자끄맹 꽁테, 브리야 사바랭 치즈, 델리스 드 브루고뉴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이태리 남부 포지타노 해변을 모티브로 한 야외 테라스 '더 테라스 J'를 오픈해 즐거움을 더한다. 야외 테라스 오픈을 기념해 선보이는 다이닝 세트 메뉴는 피자, 파스타 혹은 샌드위치, 샐러드, 음료 2잔으로 구성했다.
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세스크 멘슬, 안단테 데어리와 같은 유명 브랜드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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