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을 통해 라운지앤바의 소믈리에가 엄선한 2종의 샴페인 떼땅저 리저브 브뤼, 듀발 르루아 브뤼 리저브와 시그니처 플래터를 함께 내놓는다.
라운지앤바의 시그니처 플래터는 국내 유명 샤퀴테리 브랜드 ‘세스크 멘슬’과 치즈 명장 김소영 아티장이 이끄는 ‘안단테 데어리’의 협업을 통해 완성했다.
세스크 멘슬의 패스트라미, 참피오네 부어스트, 할라피뇨 부어스트, 레버케제, 이베리코 하몽, 그리고 안단테 데어리의 뷔세트 트러플 치즈, 리보이레 자끄맹 꽁테, 브리야 사바랭 치즈, 델리스 드 브루고뉴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이태리 남부 포지타노 해변을 모티브로 한 야외 테라스 '더 테라스 J'를 오픈해 즐거움을 더한다.
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세스크 멘슬, 안단테 데어리와 같은 유명 브랜드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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