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시초가도 공모가 밑으로 형성

뉴스1       2021.08.19 09:23   수정 : 2021.08.19 09:23기사원문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영업점에서 공모주 청약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NH투자증권 제공) 2021.8.6/뉴스1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롯데렌탈이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19일 장초반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8분 기준 롯데렌탈은 시초가 대비 800원(1.39%) 오른 5만83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5만9000원) 대비 1.1% 낮은 수준이다.



시초가는 공모가(5만9000원)보다 2.54% 낮은 5만7500원으로 형성됐다.

렌터카(점유율 22%) 1위 업체인 롯데렌탈은 롯데그룹 계열사로 종합렌탈 전문기업이다. 사업부문은 오토렌탈(렌터카), 중고차, 일반렌탈(측정기, IT기기 등), 그린카(앱 기반 무인비대면 카셰어링 플랫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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