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마당' 박명수 "정준하 때문에 생일턱 456만원 냈다"
뉴시스
2021.08.23 11:57
수정 : 2021.08.23 11:57기사원문
23일 오후 5시에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거침마당'에서는 박명수, 이금희, 침착맨 이말년이 게스트로 나선 정준하와 함께 ‘사회 생활’을 주제로 엉뚱 토론 대결을 펼친다. 특히 <거침마당> 첫 게스트로 출연한 정준하는 '무한도전' 인기 캐릭터였던 ‘정과장’을 완벽 재연해 박명수와 '하와수' 케미를 선보인다.
이에 반박한 박명수는 정준하에 눈치가 너무 없다며 이전에 눈치 없던 정준하 때문에 촬영 스태프들 모두에게 456만원을 생일턱으로 쏜 경험이 있다고 털어 놓아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이 날 '거침마당' 토론 대결부터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으로 토론에 참여한 시민 자객들이 녹화 중 투표를 통해 토론의 승부를 결정 지어 즉석에서 토론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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