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5년전 '뇌경색 증상'...이젠 '플랭크' 거뜬
뉴시스
2021.08.30 14:16
수정 : 2021.08.30 14:16기사원문
선우용녀는 30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해 "5년 전 큰 건강 위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선우용녀는 과거 방송 녹화 도중 '뇌경색 증상'이 갑자기 찾아와 응급실을 찾았다고. 그날 이후 선우용여는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누구보다 열심히 건강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또 근육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일 운동한다는 선우용여는 77세 나이가 무색하게, 젊은 사람들도 하기 힘들다는 '플랭크 동작'을 거뜬히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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