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마돈나, 파격 망사 패션…침대 위에서 볼륨+섹시 뒤태
뉴스1
2021.09.01 07:39
수정 : 2021.09.01 10:18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팝스타 마돈나(63)가 여전히 치명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마돈나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둑"이라는 단어를 영어로 쓴 뒤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는 남다른 볼륨감과 섹시한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58년생인 마돈나는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앞서 그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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