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9월 모의평가 충북 1만2515명 응시
뉴시스
2021.09.01 09:41
수정 : 2021.09.01 09:41기사원문
[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올해 11월 18일 예정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두 달여 앞두고 9월 모의평가가 1일 치러졌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모의평가에는 도내 시험장 83곳에서 1만2515명(고3 재학생 1만931명, 졸업생 1584명)이 응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험장 입실이 불가능하거나 시험 당일 발열 등으로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은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https://icsat.kice.re.kr)에 답안을 입력하면 채점된 성적표를 받아볼 수 있다.
성적표는 오는 30일 통보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모의평가는 학생들이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우고, 수능까지 남은 기간 학습계획을 짜는데 기준이 될 수 있다"면서 "효과적인 대입 전략을 세우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진행된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1 1만295명(60개교), 고2 1만864명(60개교)이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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