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중진공-코트라 맞손…"소상공인 수출 지원 협력"
뉴스1
2021.09.01 16:30
수정 : 2021.09.01 16:30기사원문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수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트라 등 3개 기관으로부터 동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3개 기관은 1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 수출센터에서 '소상공인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Δ수출 유망 소상공인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업 Δ소상공인 맞춤형 온·오프라인 수출 지원프로그램 도입 Δ소상공인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지원 Δ수출 마케팅, 정책자금 지원 등 소상공인 수출 활성화를 위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시장 개척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며 "중진공은 소상공인 지원에 앞장서 온 소진공과 무역 지원에 앞장서 온 코트라와 손잡고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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