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이용자 57% 신용점수↑
뉴시스
2021.09.02 10:36
수정 : 2021.09.02 10:36기사원문
분석대상은 지난해 9월~올해 3월 진행된 시범사업 참여고객 3382명이며, 현재 서금원은 1만1951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같은 기간 신용점수 693점(옛 5등급, KCB기준) 이상인 인원은 70.7%로 늘어나 컨설팅 미이용자보다 4배 많은 인원이 저신용 상태에서 벗어났다.
서금원은 더 많은 정책서민금융 이용자가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서금원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컨설팅 신청과 상담내역·신용리포트 조회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계문 원장은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앱 서비스는 더 많은 정책 서민금융 이용자들이 손쉽게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하고 고객이 수시로 컨설팅 내용을 확인하며 스스로 신용과 부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channa22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