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 제작진, 창원시에 감사패 전달

뉴시스       2021.09.02 15:31   수정 : 2021.09.02 15:31기사원문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 제작진이 2일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상산업 발전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에서 올로케이션된 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 제작진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상산업 발전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창원에서 지난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8월26일 성황리에 종영된 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는 총 제작비 110억원이 투입된 16부작 드라마다.

창원시는 드라마 제작 지원을 위해 지역 촬영 할증 비용으로 5억원을 지원했다.


시는 또, 원활한 드라마 제작을 위해 드라마 전담직원을 배치하고, 제작진의 숙소·사무실 임차, 촬영 장소 섭외 지원, 창원시의 정책과 주요 기관(기업), 도시 인프라 및 주요 관광지가 드라마에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 제작진이 2일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상산업 발전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허성무 시장은 "드라마 제작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원의 훌륭한 영상 인프라가 국내 제작사에 소개됐다"며 "이로 인해 창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났으며, 향후 영상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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