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싱글 몰트 'G&M 제너레이션스 80년'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1.09.03 10:58   수정 : 2021.09.03 10:5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영FBC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싱글 몰트 위스키 '고든앤 맥페일(G&M) 글렌리벳 제너레이션스 80년'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너레이션스 80년은 1940년 2월3일 스코틀랜드 북부 외곽 글렌리벳 증류소에서 '미래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진짜 위스키를 만들자'는 비전을 갖고 맞춤형 G&M 술통에 담은 위스키를 250병의 디캔터에 담아 생산한 것이다.

G&M은 4대에 걸친 가족 기업으로, 현재 100개가 넘는 스코틀랜드 증류소의 증류주와 자체 캐스크를 결합한 스코틀랜드 최대 병입회사다.

G&M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아드자예 경과 파트너십을 맺어 제너레이션스 80년 위스키를 담을 수 있는 독특한 디캔터와 오크 케이스를 제작했다.

G&M 위스키의 명예 이사 스티븐 랜킨은 "제너레이션스 80년은 80년이라는 오랜 시간에도 불구하고 44.9% 도수의 강렬한 풍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G&M 제너레이션스 80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영FBC 또는 G&M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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