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804명, 지난 주말과 비슷…60일째 네자릿수
뉴시스
2021.09.04 09:42
수정 : 2021.09.04 09:42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사망자 7명 늘어 누적 2315명…위중증 환자 376명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7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8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6일째 1600명대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평일인 2일·3일 이틀간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315명으로 누적 치명률은 0.8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9명 늘어난 376명으로 확인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2만6193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787명 증가한 23만405명이다. 격리 해제 비율은 88.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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