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밤새 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뉴시스       2021.09.04 10:01   수정 : 2021.09.04 10:0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창원 4명, 고성 2명…어제 하루 누계 52명

(출처=뉴시스/NEWSIS)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지난 3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3일 밤으로,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5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창원 4명, 고성 2명이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관련 2명, 조사중 4명이다.

창원 신규 확진자 4명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3명은 각각 증상발현 및 본인 희망 검사에서 확진됐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고성 확진자 2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4일 오전 10시 현재 1만143명(입원 694, 퇴원 9418 사망 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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