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4동 경로당' 새 이름을 찾습니다…동작구, 9일까지 공모
뉴스1
2021.09.05 20:13
수정 : 2021.09.05 20:13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작구가 여가문화생활 거점시설인 '상도4동 개방형 경로당' 명칭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상도4동 개방형 경로당은 Δ경로당 Δ주민공유공간 Δ키움센터가 함께 공존하는 세대통합 개방 공간으로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기존 주민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다.
동작구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공모를 통해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명칭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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