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작구가 여가문화생활 거점시설인 '상도4동 개방형 경로당' 명칭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상도4동 개방형 경로당은 Δ경로당 Δ주민공유공간 Δ키움센터가 함께 공존하는 세대통합 개방 공간으로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기존 주민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다.
개관을 앞두고 복합시설 특징과 동작구의 특색을 살린 독창적이고 친밀한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공모전이 준비됐다.
동작구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공모를 통해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명칭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