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메모리얼파크 추석연휴 추모 거리두기 시행
파이낸셜뉴스
2021.09.06 05:42
수정 : 2021.09.06 05:4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광명=강근주 기자】 광명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광명메모리얼파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특별방역 대책으로 강화된 추석연휴 추모 거리두기를 시행한다.
추석연휴 추모 거리두기는 ▷실내인원 제한(100명 이내) ▷추석 당일 추모 예약제 실시 ▷제례실, 휴게실 폐쇄 ▷실내외 음식물 반입 및 섭취 금지 ▷마스크 미착용 입장불가 ▷QR체크 및 안심 Call 의무시행 등 고강도 특별방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명절기간 추모 지연 등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메모리얼파크는 시민에게 ▷추석명절 연휴기간 방문 자제 ▷추석 전후 방문 독려 ▷최소 추모인원 방문 ▷실내 20분 이상 머물지 않기 ▷개인 간 2m 이상 거리 유지 등 준수사항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종석 공사 사장은 5일 “광명메모리얼파크 이용객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소독과 방역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라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되도록 추석명절 전후에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명절 연휴기간에 추모를 위해 광명메모리얼파크를 방문할 경우 공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메모리얼파크 운영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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