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43명 신규 확진…누적 1만3924명
뉴시스
2021.09.06 10:26
수정 : 2021.09.06 10:26기사원문
이날 추가된 확진자 중 4명은 가톨릭대병원 관련으로 누적 218명이 됐다.
달성군 소재 사업장 관련 1명(누적 21명), 서구 소재 동전노래방 관련 3명(누적 7명), 수성구 일가족 관련 3명(누적 9명), 북구 소재 사업장 관련 1명(누적 9명), 달서구 소재 사업장 관련 1명(누적 8명), 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누적 6명)이 확진됐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4명도 확진돼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확진자들의 주소지 분포를 보면 달성군 9명, 북구·달서구 각 7명, 서구·남구 각 5명, 동구 3명, 중구·수성구 각 2명, 타 지역 3명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655명이며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 325명, 생활치료센터에 324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백신 누적 접종자는 1차 접종 136만435명(접종률 56.7%), 접종완료 75만5967명(3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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