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창녕군수, 지역농업발전 선도인 상 선정

뉴시스       2021.09.06 11:31   수정 : 2021.09.06 11:3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한 군수,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등 농업 전 분야 공로 인정

한정우 창녕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한정우 군수가 농협중앙회가 지역농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지역농업발전 선도인 상'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역발전농업 선도인 상은 매년 지역농업의 발전을 위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는 등 실질적인 농업 발전을 이끈 지자체장을 선정했다. 농협중앙회 중앙본부는 오는 11월 12일 시상식을 한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농업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으로 '전국 마늘 최대주산지 창녕 마늘의 안정적 소득체계 확충'과 '마늘·양파 수확 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농기계 지원사업 강화,' '농촌 고용인력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영농인력 부족 해결' 등을 인정 받았다.


또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와 '농업인 재해 안전공제료 등 농업인 예산확충,' '축산농가 소득 증대 기여와 가축 질병 청정화' 등 농업의 전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에 선정돼 영광이다. 지역농협이 지자체와 함께 농촌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인식하고 농업인을 위해 발 벗고 협력해 큰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마련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alk993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