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 리뉴얼 출시

뉴스1       2021.09.06 13:50   수정 : 2021.09.06 13:50기사원문

(매일유업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매일유업이 '이너뷰티' 제품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콜라젠)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은 매일유업의 생애주기별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매일 헬스 뉴트리션'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피부 건강에 유효한 콜라겐과 밀크세라마이드를 한 포에 담아 겉과 속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토털 이너뷰티 제품이다.

매일유업은 이 제품의 콜라겐 함량을 기존 1000㎎에서 1200㎎로 20% 증량했다. 여기에 프랑스산 프리미엄 비오틴(바이오틴) 1000㎍도 추가했다. 기능성 원료 비오틴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뉴얼된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은 이날(6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첫 선을 보인다.
카카오메이커스 판매기간 동안에는 4주분 1박스를 1만6900원에 판매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은 출시 후 500만 포 이상 판매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춘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자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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