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매일유업이 '이너뷰티' 제품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콜라젠)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은 매일유업의 생애주기별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매일 헬스 뉴트리션'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피부 건강에 유효한 콜라겐과 밀크세라마이드를 한 포에 담아 겉과 속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토털 이너뷰티 제품이다.
매일유업은 이 제품의 콜라겐 함량을 기존 1000㎎에서 1200㎎로 20% 증량했다. 여기에 프랑스산 프리미엄 비오틴(바이오틴) 1000㎍도 추가했다.
리뉴얼된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은 이날(6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첫 선을 보인다. 카카오메이커스 판매기간 동안에는 4주분 1박스를 1만6900원에 판매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은 출시 후 500만 포 이상 판매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춘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자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