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색조라인 나온다…"팬들 위한 화장품"

뉴시스       2021.09.06 13:53   수정 : 2021.09.06 13:53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한류스타 박해진이 바이브레이트 색조 라인 얼굴로 활약한다.

6일 바이브레이트에 따르면, 이달 말께 박해진과 함께 색조 라인을 선보인다. 패션 브랜드 바이브레이트는 올해 5월 뷰티 라인을 론칭했으며, '펌핑 립글로스' 등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박해진을 색조 라인 모델로 발탁해 국내외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박해진은 "팬 대부분이 여성"이라며 "바이브레이트는 팬들을 위한 색조 화장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귀띔했다.


바르브레이트 관계자는 "박해진은 피부가 좋을 뿐 아니라 인성까지 겸비했다"며 "색조 화장품 이해도도 높다. 일일이 사용한 뒤 후기를 들려주고 팬들이 사용했을 때 부작용이나 문제가 없는지 확인했다. 모델로서 손색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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