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대학교수 1000여 명, 정세균 지지 선언

파이낸셜뉴스       2021.09.06 14:08   수정 : 2021.09.06 14:0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지역 대학교수 1000여 명은 6일 대선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자칭 '바른 대통령·경제 대통령 찾기 전북지역 교수 모임'은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선의 국회의원을 지낸 정세균 전 총리는 산자부 장관과 국회의장, 국무총리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전북의 발전을 비롯한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할 경제 대통령,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화합하는 바른 대통령의 자격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이 냉철하게 검증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해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식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나섰다"고 설명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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