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등산로에서 105mm 포탄 발견…6.25 때 사용 추정
뉴스1
2021.09.06 18:28
수정 : 2021.09.06 18:28기사원문
(부산=뉴스1) 백창훈 기자 = 부산 한 등산로에서 한국전쟁 당시 국군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이 발견됐다.
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분께 부산 해운대구 좌동 신곡산 등산로 중간지점에서 녹슨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폴리스라인 설치하고 주변을 통제했다. 발견된 포탄은 군 당국이 회수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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