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부터 가성비까지"…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개시
뉴스1
2021.09.07 06:16
수정 : 2021.09.07 06:1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롯데마트는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전 점에서 2021년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올해 추석 역시 고향 방문 대신 고급 선물을 전달하려는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해보다 프리미엄 선물세트 물량을 15% 가량 늘렸다.
등심과 채끝·리브솔트로 구성한 '횡성한우 1++ No.9등심채끝 시즈닝 혼합세트'를 준비했다. 수산 선물세트 중에서는 상위 5% 크기 초대형 참조기 원물을 사용한 '대한민국 으뜸 굴비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과 집에서 간소하게 명절을 지내는 '홈추족'을 위한 가성비 선물세트도 준비했다.특히 가성비 선물세트의 대표주자인 건식품 선물세트 인기에 발맞춰 관련 상품을 세트로 구성했다. 본 판매 기간 '넛츠 10종'과 '국내산 쇠고기 육포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주류 상품으로는 Δ오켄토션 12년(700㎖) Δ글렌리벳 12년(700㎖) Δ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5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코로나19 이후 세번째로 맞이하는 명절인만큼 다양한 고객 수요를 고려해 프리미엄부터 가성비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사전예약기간에 선보였던 선물세트 외에 본 판매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들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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