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직장동료·가족 13명 등 22명 신규 확진
뉴시스
2021.09.08 10:26
수정 : 2021.09.08 10:26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고성 4명, 창원 3명, 의령·합천 각 1명
어제 하루 누계 70명…경남 누적 1만417명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확진일은 모두 7일 밤으로, 지난 7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7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거제 13명 ▲고성 4명 ▲창원 3명 ▲의령 1명 ▲합천 1명이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8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조사중 2명이다.
거제 신규 확진자 13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거제 소재 회사의 직장동료 7명, 가족 6명이다.
지난 7일 30대 남성 최초 확진 이후 직원, 가족 등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는데 추가로 13명이 확진된 것이다.
고성 확진자 4명 중 3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접촉자 및 격리중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은 증상발현 검사에서 확진됐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창원 확진자 3명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다. 1명은 병원 입원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의령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합천 확진자 1명은 세종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8일 오전 10시 현재 1만417명명(입원 711, 퇴원 9674, 사망 32)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5108명, 자가격리자는 59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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