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로 지친 피부…홈케어로 자신감 되찾다

뉴시스       2021.09.09 03:00   수정 : 2021.09.09 03:00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재택근무를 연장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집 밖에 잘 나가지 않다 보니 나를 가꾸고 돌보는 것에 소홀해지기 쉽다. 장기간 '집콕'으로 몸과 마음은 물론 피부까지 지쳐있는 상태다.

특히 여름이 남긴 기미와 잡티는 한 번 생기면 쉽게 사라지지 않고 얼굴을 더 칙칙하게 보이게 한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피부과 치료도 쉽지 않은 요즘, 매일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으로도 특별 관리할 수 있다.

AHC 'H 멜라루트 앰플'은 배우 김혜수와 협업해 내놓은 광채 톤업 앰플이다. 독점 성분 '멜라루트 콤플렉스'가 기미를 생성하는 근본적인 세포인 멜라노사이트를 뿌리부터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사용 후 다시 기미가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억제한다. 멜라닌 면적, 개수, 균일도 개선까지 총 14가지 테스트를 통해 기미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모공 1/235 사이즈 미세 입자가 피부에 유효성분을 빈틈없이 전달, 사용 3일부터 기미 부위 색소 침착을 개선한다.

집에만 있으면 머리 감는 일조차 귀찮아지는 경우가 많다. 유분기를 잡아주는 딥클렌징 샴푸를 추천한다.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을 강화,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르네휘테르 'FU 포티샤 에너자이징 샴푸'는 두피 피지, 노폐물을 깔끔하게 세정한다. 동시에 영양을 선사해 두피와 모발을 강화한다. 리벤더, 오렌지,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이 두피 표면을 세정하고 식물성 카페인 성분인 구아라나 추출물이 영양을 공급한다. 유분기가 제거되면서 산뜻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 멘톨 성분이 청량감을 더한다.

집 안에만 있으면 기분이 처지기 마련이다. 아로마 향은 피로감을 없애고 기분전환에도 효과적이다. 아베다 '쿨링 밸런싱 오일 컨센트레이트'는 블루 카모마일과 페퍼민트, 멘톨 등이 청량감을 선사한다. 롤러블 오일 제품으로 사용이 간편하고, 원하는 부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손목에 바른 후 아로마 향을 깊게 들이마시면 스트레스와 긴장을 풀어준다. 머리와 목에 마사지하듯 발라줘도 좋다. 족욕할 때 물에 쿨링 오일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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