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다' 조윤희 붕어빵 어머니 "연예인 될 줄 알았다"

뉴시스       2021.09.09 09:36   수정 : 2021.09.09 09:3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JTBC ‘내가 키운다’(사진=JTBC ‘내가 키운다’ 제공).2021.09.0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윤희가 방송 최초로 어머니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9회에는 조윤희가 가족사진 촬영에 앞서 딸 로아와 함께 어머니의 집을 방문한다.

조윤희 어머니는 조윤희와 똑 닮은 외모로 모든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조윤희의 어머니는 'FM 윤희'와는 다소 다른 텐션의 소유자이다.

조윤희와 어머니는 어릴 적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어릴 때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한 조윤희의 모습에 조윤희의 어머니는 "내 딸은 예뻐서 연예인이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연예계 첫 데뷔 당시를 회상하던 조윤희는 어머니도 연예계에 데뷔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바로 조윤희의 첫 데뷔작인 이수영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따라온 어머니가 즉석에서 캐스팅돼 출연하게 됐던 것.

이날 조윤희 가족은 인생 첫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모였다. 조윤희의 어머니는 처음 해보는 가족사진 촬영에 경직돼 로봇에 빙의 한 듯한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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