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제2회 모터사이클 타이어 가상 전시회' 개최

뉴스1       2021.09.09 10:11   수정 : 2021.09.09 10:11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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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미쉐린이 올해 연말까지 '제2회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가상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총 6개 전시홀로 꾸며졌다. '신제품 홀'에서는 미쉐린의 최신 기술을 적용된 모터사이클 신제품 '미쉐린 아나키 스트리트' 및 '미쉐린 로드 클래식' 등이 공개된다.

'제품 전시 홀'에서는 미쉐린의 모든 모터사이클 타이어 정보를, '기술 및 성능 홀'에서는 최신 기술들을 엿볼 수 있다. 이외 ‘모토GP & 모터사이클 레이싱 전략 홀', '신차용(OE) 타이어 파트너십 홀' '미쉐린 가이드 홀' 등으로 구성됐다.

미쉐린은 타이어뿐 아니라 미쉐린 가이드를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다. 또 미쉐린과 'FIM 모토E 월드컵' 간 히스토리를 통해 미쉐린의 모터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관람은 미쉐린코리아 홈페이지 모터바이크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시회는 한국어, 영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6개 언어를 지원한다.

프리차파콘 단로자나 미쉐린 아시아 모터사이클 부문 영업 책임자는 "이번 두 번째 가상 전시회는 미쉐린의 모터사이클 관련 혁신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이자 미쉐린의 흥미로운 여정을 심도있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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