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김해시에 생필품 복꾸러미 600박스 기탁
뉴시스
2021.09.09 12:24
수정 : 2021.09.09 12:24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추석맞이 어려웃 이웃돕기 3000만원 상당
기탁된 생필품 복꾸러미는 관내 저소득 가정 600세대에 전달된다.
BNK금융그룹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왔으며,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송상섭 부산은행 경남영업본부장은 “이번 성품기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담아 기탁하신 BNK금융그룹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관심을 갖고 많은 도움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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