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6개 기관, 물산업 혁신성장 협약
뉴시스
2021.09.09 14:17
수정 : 2021.09.09 14:17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9일, 전남대서 지역 물산업 경쟁력 확보·일자리 도모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지역의 물산업 육성을 위해 각 기관의 전문 인력과 경험 협력 등 체계적인 지원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관들은 광주·전남 물산업 실증센터 구축, 기관별 보유 인프라 활용, 교육·연구, 지역 우수 중소·벤처기업 발굴, 혁신성장을 위한 제도·정책적 지원 등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물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가속화,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물관리 환경에 대응하고 매년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물시장에 대비해 물산업 혁신기술을 개발하는 등 기업 간 협업과 소통을 통해 지역 물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주 시 환경생태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광주·전남에 물산업 실증센터를 조성할 기반을 마련하고, 협약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물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방안들을 다각도로 지원해 물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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