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 1층 주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1.09.10 06:50
수정 : 2021.09.10 06:57기사원문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9일 오후 6시께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4층짜리 건물의 지하 1층 주점에서 불이 나 25분만에 꺼졌다.
불은 주점 내부 면적 30㎡와 기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9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은 노래방 기기 모니터 뒤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