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 토함산 등지서 생태계 교란식물 퇴치

뉴스1       2021.09.10 10:38   수정 : 2021.09.10 10:38기사원문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이 토함산 지구 암곡 탐방로와 남산지구 경애왕릉 일원에서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식물인 돼지풀 제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돼지풀 제거 작업을 앞둔 공단 직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국립공원제공)2021.9.10/© 뉴스1


경주국립공원 직원 등이 생태계 교란 식물인 돼지풀을 제거하고 있다.
(경주국립공원제공)2021.9.10/© 뉴스1


자원봉사자들이 돼지풀을 제거하고 있다.(경주국립공원제공)2021.9.10/© 뉴스1


돼지풀 제거 중인 경주국립공원 직원과 자원봉사자들. (경주국립공원제공)2021.9.10/© 뉴스1


경주국립공원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생턔계 교란식물인 돼지풀을 제거한 자리에 구절초 등을 식재하고 있다.(경주국립공원제공)2021.9.10/© 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 사무소는 10일 공원 내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에 나섰다.


공원 측은 토함산지구 암곡 탐방로와 남산지구 경애왕릉 일대에서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식물인 돼지풀을 집중 제거하고 있다.

돼지풀은 인근에 있는 식물의 발아와 생육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유해식물이다.

경주국립공원 관계자는 "시민대학 졸업생 등 50여명의 자원봉자자와 함께 돼지풀을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한 곳에는 구절초, 산국 등을 식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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