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울산 범죄 피해자 지원기금 1000만원 전달
뉴시스
2021.09.15 16:31
수정 : 2021.09.15 16:31기사원문
전달된 기금은 범죄 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돕는데 사용된다.
이날 S-OIL은 범죄 피해자 지원기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희에 지정 기부했다.
울산경찰이 지난 2016년부터 대기업 지정 기부를 통해 지원한 범죄 피해자는 현재까지 총 183명으로 지원 금액은 1억6000만원에 달한다.
그동안 지원에 참여한 기업은 S-OIL을 비롯해 현대자동차와 SK이노베이션, 고려아연, 한화솔루션 등이다.
S-OIL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의 소중한 기부가 범죄 피해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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