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로슈 위탁생산계약 규모 391억→2342억원 증가
파이낸셜뉴스
2021.09.27 08:37
수정 : 2021.09.27 08:3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소재 글로벌 제약사 로슈(F.Hoffmann-La Roche Ltd)와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규모가 지난 1월 중순 계약한 390억9400만원에서 2341억9900만원으로 늘었다고 27일 정정 공시했다.
jo@fnnews.com 조윤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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