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이 갤러리로…현대건설, '5 세컨드 갤러리' 선봬
뉴시스
2021.10.08 09:51
수정 : 2021.10.08 09:5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아티스트 협업으로 디자인 변화…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
지난 6월 현대건설이 개발한 힐스테이트의 새로운 디자인, Gen Z Style’이 적용된 첫 번째 사례로 올해 11월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에 적용된다.
세계적인 색채 아티스트인 마시모 카이아초와 협업해 탄생한 힐스테이트만의 패턴과 컬러가 동 출입구 강조 기둥에 적용된다. 정크하우스 작가와 협업 개발한 아트월이 주차장 주요 동선에 위치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갤러리 같은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밖에도 미니멀한 디자인에 기능을 강조한 사인물 및 그래픽, 네온컬러의 출구유도 바닥 사인 등이 지하주차장 곳곳에 적용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5 세컨드 갤러리를 시작으로 스마트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ashley8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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